세상엔 즐거운것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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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지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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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배운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홈페이지를 만들어보고 싶어하고, 학원, 학교에서 많이 일반, 전공교양등에 배운다. 하지만 대부분의 과정에선 철학이나 사용자 편의보다는 자기 자신의 만족을위하거나 배운것을 다 적용해서 만든다(특히 학교에선 배운 태그를 모조리 사용해서 만들어야 한다. 학점을 위해 ㅠ.ㅠ) 내가 고등학교 때 처름 홈페이지를 만들었으니.. 한 10년전이다. 그때는 페이지 하나에 여러 사이트를 링크시켜 주고, 나의 프로필이 있는 홈페이지였다. 그 당시엔 상당히 뿌듯하게 여겼다. 그것만으로도 홈페이지의 고수라고 말해주는 이들이 있었으니..^^;;
그 이후론 대학에서 아르바이트로 홈페이지 몇개 만들어주는 일과 학교에서 시험을 위한  홈페이지를 만들었다. (이것도 몇년전...)
그때와 지금의 웹의 홈페이지는 정말 놀라울 정도로 많이 발전했다. 하지만 학교,학원등에 홈페이지를 배우고 만들때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건 없는 것 같다. 얼마전 어느 블로거가 TABLE 와 DIV의 활용과 차이점을 가르쳐 주었다.
1년전 학교 수업시간에 홈피를 만들때 TABLE를 많이 사용했다. css는 전혀 배우지도 않고 넘어가고~~
홈페이지를 만든다고 하는 친구들에게도 TABLE 태그를 이용해서 내용을 넣고, 많이 활용하라고 이야기 했다.
왜?? 그렇게 배웠으니까........!!!! 아무도 검색엔진 노출이라든지 웹페이지를 빠르게 보여주는 것에 신경쓰지 않는것 같다.
하지만 웹표준을 지키기 위해선 TABLE 보다 DIV태그가 유용하고, TABLE 태그는 꼭 중요한 필요한 순간에 쓰는 것이다라는 내용의 블로그 글을 봤다. (왜 웹표준인가?)

 아~~ 친구들에게 아는체 하면서 웹표준은 지켜야 한다며 가르쳐준 내 자신이 살짝 부끄럽다.. ^^;;; 
어찌됐건 기본적 태그를 쓰는데 어떻게 활용되는지 쓰이는지 만드는 정확히 아는이는 많지 않다.
(간단하지만 H1 , STRONG, TITLE태그같은경우 웹검색에 상당히 중요하다)
특히 우니라나의 경우 포탈들이 웹을 장악한 상태에선 검색으로 사이트가 사냐 죽느냐에 달려있기때문에 SEO(웹의 최적화)는 굉장히 중요하다. 책을 읽던중 웹의 최적화를 하기위한 4가지 방법이 있어 글을 올린다.



1. 프레임은 사용하지 않는다.
(검색결과에 웹페이지의 일부만 표시될 우려가 있는 프레임은 쓰지 않는다)

'프레임'은 웹페이지를 몇개의 부분으로 나누고 각 부분별로 파일을 작성하여 하나의 웹페이지 처럼 보이는 방법이다. 검색결과에 파일의 일부밖에 표시되지 않는 일이 많고, 소비자가 열람해도 메뉴 부분만, 또는 본문 부분만 표시되는 경우가 있다. 프레임 제거에 관해서는 사이트 제작자와 상담이 필요.

2. 동적으로 생성되는 페이지는 URL에 신경쓴다.

검색로봇은 동적으로 생성되는 페이지를 파악하는 경향이 있다. '동적으로 생성되는 페이지'란 쇼핑사이트 등에서 상품을 표시할 때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으로부터 데이터를 불러내 바로바로 생성해주는 페이지를 뜻하며, '다이나믹 페이지'라고도 부른다.
최근에는 SEO에 대한 대책으로 파라미터를 짧게 하거나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자체는 그대로 두고 파라미터 기호만 바꿔 써 검색로봇에게 정적인 Html 파일로 보이는 기술을 채택하기도 한다.

3. 플래쉬를 많이 사용하지 않는다.

'플래쉬'는 홈페이지의 첫화면을 장식하는 스플래시 페이지나 내비게이션뿐만 아니라 콘텐츠 그 자체에도 많이 이용된다. 처음에는 에니메이션 동영상을 비교적 간단하게 작성 할수 있어 대다수의 홈페이지에서 강조목적으로 사용했다.  하지만 액션스크립트 라는 언어기능이 충실해져 html로는 실현하지 못하던 유저 인터페이스나 표현 수법으로서 웹시스템 개발자들에게 지지를 받고 있다.
하지만 seo의 관점에서 보면 플래쉬의 사용은 불리한 요소를 잔뜩 안게 된다.
특히 메뉴 등의 내비게이션 용도로 플래쉬를 이용하는 일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또  플래시는 사진이나 음성 등을 많이 사용하여 파일 크기가 커지는 경향이 있다. 이때 웹 디자이너들은 대부분 플래쉬 파일을 분할해 작성하여 다운로드하는 시간을 분산하는 수법을 취한다. 검색엔진의 입장에서 보면 원래 html에서 불러낸 플래쉬는 검색 대상으로 제외한다.  이 때문에 큰 화상을 많이 포함하는 플래쉬는 seo에서 매우 불리하게 작용한다.
플래쉬에서 다른 플래쉬를 읽어들이는 일과 마찬가지로 검색엔진에서는 중요한 텍스트가 없는 플래쉬라고 간주해버린다.  요즘 개발된 검색엔진은 플래쉬 내부에 묻혀 있는 링크나 텍스트도 검색대상으로 삼고 있다. 하지만, seo를 고려하면 역시 검색엔진이 이해 할수 있는 텍스트를 주체로 구성하는 것이 좋다.
이처럼 현재의 검색엔진은 웹 디자이너가 좋아하는 플래시의 장점도, 고속 다운로두 수법도, 보존성이 좋은 사이트도 구축도 모두 부정하는 점이있지만 앞으로는 점차 개선되리라 생각한다.

4. 자바스크립트와 CSS는 외부 파일로 만든다.

자바스크립트와 CSS는 외부파일로 만들자. 자바스크립트와 CSS HTML파일의 윗부분에 기술하면 검색엔진 로봇인 클로러 데이터를 수집할 때 중요한 키워드가 아랫부분에 있다고 파악하여 키워드의 '중요도'를 낮게 잡는다. 또 외부파일로 만들면 HTML파일 내부에 놓여 있다면 웹사이트 제작자에게 외부파일로 바꾸어 달라고 의뢰하자.
요컨데 '소비자가 사용하기 쉬운' 웹 사이트를 로봇은 높게 평가한다는 원칙에 따르는 것이 SEO의 기본적인 규칙이다. 기술이 발점함에 따라 '소비자가 사용하기 편한' 웹 사이트의 개념에 달라짐에 따라 로봇의 알고리즘도 변화해 갈테니까 앞으로는 여기에서 말한 '피해야 할 작성법' 에 대해서도 평가가 바뀔것이다.

WEB2.0 MARKETING BOOK
- 다나카 아유미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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