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즐거운것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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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지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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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에 해당되는 글 38건

  1. 2008/01/31
    네이버 새로운 서비스
  2. 2008/01/30
    구글, ‘섞는 검색’으로 토종 포털과 진검승부
  3. 2008/01/28
    CJ인터넷, 최대 분기 실적 달성
  4. 2008/01/15
    다음, 사회공헌 통합 서비스 ‘하이픈’ 오픈
  5. 2008/01/15
    안철수, 개인용 백신 무료화 추진
  6. 2008/01/10
    온라인게임의 다양화와 시장변화(하나금융경영연구소)
  7. 2008/01/10
    한중일 전자산업 경쟁력 판세 분석
  8. 2008/01/10
    전자산업 5대관점포인트(lg경제연구소)
  9. 2008/01/10
    미래 조직의 성공 키워드
  10. 2008/01/10
    2008년 산업전망
네이버의 새로운 서비스가 나왔다~~~ 기대기대~~

http://lab.naver.com/

이곳에서는 심플하게 만들어 놓은 네이버 랩은 최신 웹기술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실험적인 서비스를 하는 곳이라고 한다...우선은 검색에 있어.. 외부 자료 보다 네이버의 자료만을 우선으로 하는것처럼 보이네요.. ^^;;;
역시..
여기에 ‘의견보내기’ 로 사용자가 의견을 받아 아이디어를 받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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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서비스가 있는데...그럼 2개만 살펴보자면...
1. 긍정부정 검색

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를 검색해 봤다.. 기사,블로그를 통해 긍정적, 부정적 인가를 점수로 메긴다.
그런데.. 점수를 매기는 기준이 뭔지... 그냥.. 슈퍼맨이었던 사나이라는 단어가 있더라도 높은 점수를
얻게된다... 좀더 보안이 필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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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동 띄어쓰기

붙여쓰기를 해서 글을 입력후 실행을 누르면..  자동띄어쓰기가 되는데
다른 말을 적어봐도.. 잘 띄어쓰기가 된다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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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네이버의 변화가 주목된다.  이런 서비스들이 다른 곳에서도 하지만, 좀 더 사용자들에게 서비스들이
오픈되었으면 하는 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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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섞는 검색’으로 토종 포털과 진검승부
지난해 美서 공개 ‘유니버설 검색’ 한국 정식서비스
오른쪽 영역에 지능형 섹션 도입…한국형으로 진화
“유니버설 검색, 네이버가 열리면 품질 높아질 것”

구글이 지난해 6월 본사에서 처음 공개한 ‘유니버설 검색(Universal Search)’이 마침내 한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특히 이번에 구글코리아가 공개한 서비스는 한국 내 연구개발센터 직원들은 물론이고 글로벌 직원들까지 대거 참여, 유니버설 검색에 ‘섹션’ 기능을 도입해 한국형으로 바꿔 놓았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구글코리아(http://www.google.co.kr)는 30일 오전 역삼동 구글코리아 본사에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6월 영문 구글 검색에서 내 놓은 유니버설 검색을 한국에 선보인다”고 정식 발표했다.

▲ 30일 공개된 구글 유니버설 검색 결과. 붉은 색 박스 안이 한국에 처음 공개된 '섹션' 기술이다. / 구글코리아 제공

유니버설 검색이란 각각의 콘텐츠 유형별(혹은 카테고리별) 검색 사이의 벽을 허물고 한 검색어에 대해 웹문서, 이미지, 동영상, 뉴스, 블로그 등 콘텐츠의 유형을 통합해서 섞어(블랜딩) 보여주는 기술이다.

특 히 콘텐츠 유형과 상관없이 실시간으로 해당 검색어와 가장 연관성이 높은 순서대로 검색 결과를 보여준다. 연관성이 높은 이미지나 동영상 검색으로 손쉽게 이어갈 수 있는 방식을 구현한 것이다. 따라서 기존 ‘웹 문서’ 중심의 수평 검색을 넘어 ‘수직 검색’으로 확장을 시도했다는 점이 큰 의미가 있다.

국내 포털들의 통합검색은 섹션별로 나눠진 검색 결과를 구분해 보여주는 검색이라면, 유니버설 검색은 이를 연관성에 따라 구분 없이 섞는 검색인 것이다.


설 명에 나선 조원규 구글코리아 사장은 “방대한 규모의 정보 중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아서 첫 페이지에 보여주는 것은 쉬운 기술이 아니다”며 “정보가 복잡해지고, 정보 형태가 점점 다양화되면서 웹 문서에서부터 음성 동영상 등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구글이 이미지 검색, 블로그 검색, 문헌 검색 등 특화된 검색 서비스를 개발해 왔지만, 사용자들이 원하는 정보의 형태를 미리 알 지 못한다는 카테고리 검색의 한계 때문에 각 섹션의 경계를 허문 것이 유니버설 검색”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구글 유니버설 검색은 찾고자 하는 검색 내용이 어떤 콘텐츠 유형에 속하는지 알 필요 없이, 단지 가장 관련성이 높은 검색결과를 원하는 사용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출시됐다”며 “최소한의 화면 스크롤만으로 사용자들이 원하는 검색결과를 한 화면에 보여주는 것이 유니버설 검색의 최대 목표”라고 설명했다.

▲ 30일 공개된 구글 유니버설 검색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조원규(사진 왼쪽) 사장과 이원진 대표이사 / 서명덕 기자

◆유니버설 검색 ‘한국형’으로 재탄생…국내 통합검색과 유사?


이 번에 공개된 유니버설 검색은 한국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섹션’ 기능을 추가했다. 구글이 특정 국가 사용자를 위해 검색 페이지를 고친 것은 이례적이다. 특히 이번에 전 세계적으로 한국에 처음 적용된 섹션형 검색은 내부 평가에 따라 해외 서비스에도 적용할 예정이어서, 지난해 5월 첫 페이지 디자인 개편 사례에 이어 한국에서부터 뻗어 나간 또 다른 글로벌 적용 모델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섹션형 유니버설 검색은 기존 왼쪽에 주요 검색결과는 블랜딩 결과를 그대로 보여주고, 오른쪽 빈 공간에 가장 연관성이 높은 ‘주요 검색 섹션’을 칼럼 형태로 최대 3개까지 보여주는 기능이다. 이 섹션에는 이미지, 뉴스, 블로그 등 국내 사용자들이 가장 즐겨 읽는 콘텐츠 유형이 각각 나눠 뿌려진다. 해당 카테고리는 정형화 된 것이 아니라 검색어에 따라 카테고리 종류나 숫자도 끊임없이 바뀐다.


구글코리아는 이를 구현위해 실제로 국내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검색이용 환경에 대한 연구(코리안클릭 2007 및 심층면접조사)를 바탕으로 국내외 개발자들이 공조했다. 구글코리아는 “조사 결과 국내 사용자들은 뉴스, 이미지 등 카테고리별로 검색결과를 보기를 원하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많은 종류의 정보와 광고가 나오는 것에 거부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광고 등에 밀려서 정작 필요한 검색 정보를 한 화면에서 다 보지 못하고 스크롤을 많이 해야 한다는 점도 불만요소로 지적됐다”고 설명했다.

▲ 유니버설 검색의 특징 및 통합검색과 차이점을 설명하고 있는 자료 / 서명덕 기자

그 러나 이러한 섹션형 검색은 네이버 등 주요 국내 포털들이 사용하고 있는 ‘통합검색’과 기본 개념이 비슷하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콘텐츠 유형별로 묶은 자료를 한 화면에 보여준다는 점에서 통합검색의 장점을 본딴 것이라는 지적이다.


이 에 대해 조원규 사장은 “카테고리별로 검색 콘텐츠가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알고리즘에 따라 랭킹을 실시간으로 조정한다는 점에서 기존 한국형 포털의 통합검색과는 차원이 다르다”며 “한국형 서비스인 오른쪽 ‘섹션’ 기능의 경우 가장 연관성이 있는 몇 가지 카테고리만 보여주기 때문에 10~20여개 섹션을 모두 다 보여주는 것과는 선호도가 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다른 구글코리아 관계자는 “단순히 섹션 기능이 비슷하다고 할 것이 아니라, 유니버설 검색은 거대한 검색 플랫폼의 차원에서 접근해야 할 것”이라며 “앞으로 정보의 종류가 크게 늘어나고, 깊이도 커지면 블랜딩 검색 방식이 큰 효과를 볼 것”이라고 강조했다.

▲ 구글이 유니버설 검색 서비스를 출시하기 전 진행한 '코리안클릭 2007 및 심층면접조사' 자료 / 구글코리아 제공
◆결국 ‘섞는 기술’을 넘어 ‘섞을 대상’이 문제

유니버설 검색 기술이나 섹션 검색은 정교하게 움직이는 블랜딩과 랭킹(순위) 기술이 관건이다. 특히 다양한 형태의 웹 콘텐츠를 섞는 과정에서는 다양한 버티컬 포털과 유기적으로 운영돼야 한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섞는 기술만큼이나 중요한 문제가 ‘섞을 대상’이다. 얼마나 다양한 콘텐츠가 블랜딩 검색 대상으로 포함될 수 있는가에 따라 검색 품질이 좌우될 수 밖에 없다.


“한 국에서의 유니버설 검색은 결국 ‘소스(검색할 대상)’의 문제”라는 지적에 대해 조원규 사장은 “맞다. 그런 부분에서는 동의한다”고 말했다. 그는 “인기가 높은 네이버 지식인까지 블랜딩 해야 진정한 유니버설 검색이 될 것”이라는 평가에도 동의했다.


조 원규 사장은 “예를 들어 동영상의 경우 유튜브만 블랜딩 대상으로 삼고 있지만, 국내 파트너 업체들의 자료도 곧 섞여 나올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또 “포털 자료의 경우 네이버를 제외하고는 다음부터 파란에 이르기 까지 상당수 포털 자료를 블랜딩에 반영하고 있거나 곧 반영할 예정”이라며 “지식인 등 핵심 자료를 ‘검색규약(robots.txt)’으로 막아 놓은 곳은 사실상 네이버뿐”이라고 지적했다.

구글코리아는 지난해 성인인증 및 세이프서치 구현(9월), 구글 추천어검색 출시(9월), 구글 번역 자체 서비스 구현(10월), 구글 학술검색 출시(11월), 구글 맞춤검색 출시(11월) 등을 출시하며 다양한 서비스를 내놨지만 이렇다 할 반응을 얻지 못한 채 잰걸음을 계속하고 있다.



-조선일보, 서명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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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대표 정영종)이 사상 최대의 분기 실적을 올렸다. 이에 힘입어 CJ인터넷은 2007년 매출이 전년 대비 50% 이상 늘어나는 호조를 보였다.

 CJ 인터넷은 매출 445억원과 영업이익 130억원을 뼈대로 하는 이 같은 내용의 2007년 4분기 실적을 28일 발표했다. 경상이익과 영업이익은 각각 85억원과 60억원이다. 4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각각 8.6%, 18.7%가 증가한 수치다.

 CJ인터넷의 연간누계실적은 매출 1598억원과 영업이익 457억원으로 각각 51.9%와 58.1%나 증가했다. CJ인터넷은 실적 호조의 이유로 간판 게임인 ‘서든어택’과 ‘마구마구’의 높은 성장과 ‘완미세계’ 등 신규 퍼블리싱 게임의 성공적 시장 진입을 들었다.

 CJ인터넷은 올해 ‘프리우스 온라인’을 필두로 한 자체 개발 게임과 함께 ‘드래곤볼 온라인’ 등 해외 대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CJ인터넷은 이를 통해 올해 매출 1900억원과 영업이익 522억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정영종 사장은 “작년은 국내 최고 퍼블리싱 업체로서의 역량과 입지를 확고히 하는 한 해”라며 “올해는 글로벌 사업의 원년으로 삼고 일본과 중국에서의 가시적인 성과와 함께 동남아와 중남미 등 신흥시장으로의 공격적인 진출을 도모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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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회공헌 통합 서비스 ‘하이픈’ 오픈
다음, 사회공헌 통합 서비스 ‘하이픈’ 오픈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자사 만의 특화된 사회공헌 프로그램들을 한 곳에 통합한 ‘하이픈’(http://hyphen.daum.net)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하이픈’은 ‘미디어를 통한 즐거운 나눔’이라는 기치 아래 기존의 사회단체 등에 의한 수직적인 기부나 생계형 지원 방식 대신, 누구나 평등한 사회 구성원으로써 다양한 미디어 프로그램에 동참, 즐겁게 사회를 변화시키려는 다음 만의 특화된 사회공헌 서비스 공간이다.


‘하이픈’은 네티즌의 자발적 청원 및 참여라는 형태의 새로운 모금 방식인 ▲ ‘희망모금’, 미디어 소외지역을 찾아 청소년들이 다양한 미디어를 체험케하는 ▲ ‘미디어스쿨’, 청소년 미디어 창작지원 프로젝트인 ▲ ‘유스보이스’, 디지털 정보 보호 활동 등 공익 활동을 전개하는 ▲ ‘캠페인’, 제 3세계 학교 건립 등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 공간인 ▲ ‘다음인나눔’ 등의 메뉴로 구성됐다.

다양한 미디어 소통에 기반한 ‘하이픈’은 새로운 모금방식 도입, 미디어 창작 활동 지원, 디지털 정보 보존 활동 등 신개념의 사회공헌 활동의 구심점으로, 다음뿐만 아니라 이용자 중심의 인터넷 산업발전에 따른 기업의 새로운 쌍방향적 참여형 사회공헌 패러다임을 이끌어간다는 취지다.

다음 문효은 부사장(겸 다음세대재단 대표)은 “’하이픈’이 네티즌 스스로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해 문화적으로 한 단계 더 성숙할 수 있는 변화의 힘이 발휘되는 중요가 통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음은 앞으로도 네티즌과 함께 미디어 소통을 통해 세상을 즐겁게 변화시키는 데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근 완료된 최요삼선수의 모금을 비롯해 태안 자원봉사 기금모으기 등의 ‘희망모금’은 현재까지 모두 2만 9841명이 참여해 2억 5천여만원의 모금이 진행 중이다. ‘미디어스쿨’ 프로그램을 통해 제주를 포함 전국 41곳 8백 여명이 마을영화 제작에 참여했으며, ‘유스보이스’를 통해서는 540건의 미디어 제작이 지원됐다.

한편, 다음은 인터넷 업계에서 유일하게 비영리 문화재단인 ‘다음세대재단(www.daumfoundation.org)’을 운영하고 있다. 다음세대재단은 지난 2001년 온라인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다음의 주주, 임직원들이 스톡옵션, 주식 등을 기부해 설립했으며, 지금까지 약 130여 개의 문화사업을 지원하는 등 왕성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성연광기자 sa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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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가 개인 고객용 백신 프로그램의 무료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안철수연구소는 자사의 대표적인 개인용 백신 프로그램인 빛자루와 V3를 무료화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달 중 공식 발표를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안철수연구소는 개인용 백신 프로그램인 빛자루의 경우 유료와 무료 버전이 출시돼 있는데 유료 버전을 무료화 하고 V3에 대해서도 무료화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안철수연구소는 이와 함께 인터넷포털업체인 NHN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네이버의 무료 보안 서비스 이용자들이 안철수연구소의 백신 엔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다운로드] 생방송과 뉴스속보를 한 눈에...YTN뉴스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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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환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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